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다시 말을 바꾸자면 무형적 여건과 유형적 지원여건이 병행되 때 극대화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충족이 되고 있지 않고 있죠? 그래서 제가 수고 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지도 못한데 불구하고 열의를 가지고 고생하는 것을 보니 안타깝기까지 하더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그것은 제2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왜 하느냐 라는 말은 제가 오늘은 계획보고이기 때문에 삼가토록 하겠습니다마는 그 말 뜻을 잘 새겨 주셨으면 좋겠고 랑랑축제 다음에 39쪽, 40쪽을 보면 소규모 지역축제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앞서 지적한대로 그러한 공간활용이라든지 이러한 시설적 차원에서 충족이 안되고 있기 때문에 소규모 축제가 검토되고 있다는 인상이 있습니다. 이 두가지를 병행했을 때는 다소 앞뒤가 좀 맞지 않지 않느냐, 예를 들어서 시설적인 욕구가 충족되 때까지 여건상 랑랑축제를 소규모 지역축제로 전환한다 해서 시설적인 차원을 더욱더 부각시키고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그러한 방향으로 흐르는 것이 차라리 낫겠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