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황판남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그쪽으로 지나가면서 보고 또 차를 갖고 움직이면서 이렇게 주차장 문제, 지금 동원시장 같은 경우에는 30분, 주차장이 소홀하다 보니까 30분 간격 이런데 주민들이 하시는 말씀이 시간을 좀 더 늘려줬으면 좋겠다, 그런데 주차권을 한 군데 들어갈 때마다 한 장씩을 주는 것 같더라고요, 티켓을. 그런데 그 티켓을 받아가지고 한 상점에 한 5,000원어치, 1만 원어치 이렇게 사가지고는 참 받기가 애매하다, 그래도 그냥 하나 이쪽 동원시장 끝에서 저쪽까지 쭉 지나다보니 한 시간이 금방 가버리더라고요, 저도 역시 다녀보니까. 그러니까 그런 시간을 좀 늘려줬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도 좀 하시는 것이 있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어쨌든 우리 중랑구는 서민이 많습니다.
서민이 많으니까 좀 대형마트에 …… 하시지 말고 전통시장의 서민을 위해서, 또 생계 영업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좀 잘 여기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셔가지고 서민 영업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좀 많은 도움이 가시게 해 주시면 우리 주민들도 집에 앉아서 저녁으로 좀 가족끼리 모여서 늦게라도 ‘치킨이라도 한번 시켜 먹자’ 할 적에 어쨌든 간에 자영업 하시는 분한테 전화를 많이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쪽을 위해서 많이 신경써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