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황판남 의원 발언
위원 타 구하고도 만약에 지금 우리 중랑구에서는, 타 구에서 우리 중랑구가 아까 위원님들도 말씀드렸지만 서민들이 너무 많습니다. 많은데 대형마트하고 전통시장하고를 위해서, 지금 많이 전통시장을 위해서 활성화를 시키려고 하는데 그 활성화를 시키는만큼 아까 위원님들 말씀에도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피부에 많이 와 닿지는 않거든요. 저 역시 전통시장을 가기는 해도 차를 갖고 많이 움직이고 하다 보니까, 대형마트를 가다 보니까, 지나가다가 전통시장을 들려볼 것 같으면 정말로 아까 김시현 위원님 말씀 또 김규환 위원님 말씀에 너무 거리가 좁다 보니까, 공간이 좁다 보니까 지나가는 것도 불편하고 물건 사는 것 같은 것은 사실 요즘은 식구들이 단출하다 보니까 물건들을 조금씩 조금씩 삽니다.
그런데 전통시장에서는 그냥 얼마치 이렇게 딱 나오지만 대형마트는 자기 킬로그램 수에 맞게 이렇게 조금씩 음식 하다 보니까 대형마트를 사실 많이 움직이기는 많이 움직입니다, 저 역시. 그런데 전통시장에서도 그런 것을 좀 해 주시고, 저 본 위원으로서는 또 전통시장을 움직이다 보면 카드, 현금영수증 이런 것이 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좀 많이 앞으로 활성화시키는 그런 방안은 어떠하신지, 각 상점에 물건을 사다보면 거의 현금영수증, 카드 이게 좀 안 되는 것이 많습니다.
그런 것은 어떻게 앞으로 하실 생각은 없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