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검암1지구에서 보면 하동 마을 지금 보면 신한아파트인가 들어가는 입구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보면 하동 마을 들어가는데 보안등이 딱 두 개 있더라고요. 내가 어제 민원이 들어와서 갔다 왔는데 거리 상으로 보니까 1.4킬로예요 아파트 입구에서 동네 입구까지가.
그런데 딱 두개밖에 없는 거예요. 어두워서 사실 저도 초행길이 아니니까 좀 다니는데 초행길인 사람들은 굉장히 어렵겠더라고요. 제가 민원이 발생돼서 경찰서에 들어가는 입구 표시판도 신청을 했는데 그 입구에도 보니까 아파트에서 보안등인가 그것을 안 켜면 입구 자체도 못 찾아가는 거예요.
지나갔는지 왔는지를 모를 정도예요 입구가. 그 입구 쪽에 하나 보안등을 설치해 주면 주민들이 다니는데 불편이 없을 것 같아서 제가 그렇지 않아도 오늘 이것 끝나면 담당되시는 분한테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 드리려고 했었는데 그 쪽에 대해서 한번도 가 보신 적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