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본위원이 갖고 있는 견해상으로는 도시관리국의 도시계획과에서 그런 식으로 용역하고 뭐고 해서 정상적인 방법으로 서울시에 상달을 하고 뭐 하고 그래서 용도지역 변경이 되고 하려면 앞으로 10년, 20년 있어야 될 거예요. 안됩니다, 절대. 특단의 방법을 쓰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내가 98년도에 용도지역 변경을 할 때 그때 제가 그 업무 민간조직에서 추진을 했던 건데 그 간사를 했었어요. 간사를 했는데 방법은 제가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데 그것을 누군가 위에서 같이 나서줘야 되는데 우리 강남구에는 지금 현재 나서는 대표 인물이 없어.
그래서 이것은 도시계획과에서 열심히 하는 마음으로 주민들 민원을 수렴해서 용도변경 용역을 한다 그러지만 주민들 입막음 조치밖에 안될 겁니다. 본위원이 볼 때는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