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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110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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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나 선출직은 안 된다고 해야죠, 그렇지 않아요? 그 중요한 대표가 2천 1백만 원까지 구비를 지원해 주는 단체가 정관에 의해서 선출된 사람이 아닌데 어떻게 생각해요? 잘못 지원했죠?

그렇지 않아요 대표가, 우리 의원들도 해당 지역에 6개월인가 1년 이상 거주해야 자격이 있어요. 여기서 떠나면 그만 이예요. 서울 사람이 여기에서 의원 할 수 없어요 이 말단 의원도.

그런데 2천 1백만 원씩 서구에서 지원하는 단체가 선출직 지부장이 서울에 주소지가 돼 있는데 여기에서 선출직 될 수가 없는데 정관에 의해서 될 수가 없는데 여기 보니까 개정이 됐네요. 2002년 3월 16일부터 시행된다 그러니까 작년에 개정이 된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의해서 지부장을 뽑아야지, 그러면 서울 사람이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아까 대한민국 사람이면 다 된다고 했잖아요. 이것을 자세히 알아봐서 2천 1백만 원 이거 잘못 지원됐으면 환수하세요 알았어요? 모든 것을 정관에 의해서 시행해야 될 것 아닙니까?

정관에 의해 시행 안한 단체에 왜 지원을 해요 알았어요? 그리고 제가 내년 예산서를 잠깐 보니까 랑랑축제 5천만 원을 들여서 해 가지고 주변 사람들이 거의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주변에서 객관적으로 본 사람 판단이, 중요한 것만 읽어 드릴께요. 실패한 것에 대해서 몇 가지만 지적할께요.

시설 협력 회사의 준비가 소홀했다, 그러니까 축제 분위기가 망했다 이거예요. 축제 추진 위원회와 자원봉사자, 서구청 준비도 소홀했다. 그러니까 준비도 못하면서 무슨 5천만 원 들여서 해요?

그 다음에 축제 추진 위원회와 자원봉사자가 잘못 선별했다, 그러니까 모든게 잘못된 거예요 전체적으로. 그 다음에 모두가 참여하는 열린 축제 거리 예술제로 발전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다, 전체적인 진행이 매끄럽지 못한 점과 랑랑의 구현에 실패하였다, 전반적인 자원봉사자의 수가 턱없이 부족했다, 1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와 단체가 필요했었다 그러나 없었다, 진행 스텝들의 전반적인 정보가 부족했다 처음 하다 보니까, 기본 시설 설치를 못했다, 자원봉사자가 문제다, 유도 스텝들의 부족이다, 선발대는 10개 팀의 준비가 선행되어야 하지만 안배가 안돼서 차질이 왔다, 차량 음향 장비가 미흡했다, 자원봉사자 교육이 미흡했다, CD관리 및 체크가 미비했다, 무전 기구 없었다, 출발지와 연락이 두절됐다, 질서 유지가 미비했다, 상황실 책임자가 없었다 그 자리에, 해산시 담당자가 없었다, 해산 시에는 진행하는 담당자가 있어야 되는데 어디 갔는지 없었다는 거예요. 또 시설은 차량에 대하여는 원칙을 무시했다, 계획서를 무시한 채로 진행됐다, 무전기는 주지 않았다는 거예요 또 위치 선정도 잘못됐다, 무대 평수가 부족했다, 40평을 당초 예상을 했는데 20평밖에 안 했다 이거예요 맞아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