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승희 의원 발언
위원 경서상현놀이도 본 위원은 그분들이 경서동 분들이 주류를 이루겠지만 석남동, 가좌동, 연희동 이 지역에 민속놀이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참여했더라 는 말이죠. 그래서 지난번 석남 체육공원에서 공연을 할 때 우리의 옛 문화를 창출해서 지금 이 세대 때 그것을 재현 안 하면 다음 세대 때는 그런 문화의 맥이 어쩌면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행사를 본 위원은 많은 준비를 하는데 하루에 몇 시간 공연하고 끝을 냈단 말이죠.
그런 것도 좀 리바이벌 공연을 해서 검단 지역에서 한번 더 한다든가 말이죠. 그래서 그런 것도 고려해 봐야 하지 않는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3-11페이지 지난번에 9월 20일날 구민 체육대회를 했는데 각 동에서 구민 화합 차원에서 준비도 많이 하고 각 동별로 단체별로 자치 위원회를 중심으로 한다던가 응원이라든가 여러 가지 소도구도 준비했던데 그 날 입장상이라든가 주민화합상 이런 시상할 때 보니까 모든 상은 거기에 있는 관객들이 같이 공감하고 같이 인지해서 그런 심사 결과가 나와야 되는데 어느 동은 멱살잡고 싸우고 술이 취해서 자기 동까지 싸우고 그런 동네가 상을 탔다 이거예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게 무슨 화합 상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참여했던 심사위원들에 대한 주민의 불신과 또한 거기에 참여했던 일부 주민들의 우리 행정관청에 대한 오히려 그 화합의 한마당 축제가 퇴색이 되었다 하는 것을 지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