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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승희 의원 발언

110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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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매결연이라고 하게 되면 문화, 교육, 체육 이런 교류가 협의돼야 되고 또한 양국 간의 인적 교류, 예술 분야라든가 이런 분야에서부터 무르익어서 경제는, 경제 교류라는 것은 뭡니까? 중국 자본이 한국에 들어올 리가 없고 말이죠 결국은 국내 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하는 것인데 이것은 맨 마지막 문제이고 저는 지금 동항시는 이 자리를 빌어서 아까 실장님 답변했듯이 이제 그쪽은 정리할 단계에 있지 않나 저는 생각해요. 왜냐하면 작년에 의회에서도 가서 우리가 구체적으로 청소년 홈스테이라든가 아니면 역사 문화 체험 이런 것을 동항시 측에 많은 주문을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답변이 없어요. 우리가 자매결연으로 호혜 평등의 원칙에 의해서 상호 존중해 주고 해야 되는데 이것은 너무 처음부터 동항시와 자매결연이 첫 번째 단추가 잘못 끼워지지 않았나 하는 것이 본 위원의 견해입니다. 실장님 견해 어떠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