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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방수 의원 발언

295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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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예, 그렇게 하시고, 제가 봤을 때는 삼학도의 반응들이 상당히 좋은 결과로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김영수 위원님도 이야기했지만 가능하다면 부잔교를 좀 띄워가지고 직접적으로 소통하면서 건너갈 수 있는 부분을 내년에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 올해 보니까 평화광장은 굳이 그렇게 많은 프로그램이 없어도 음악분수를 통해서 충분한 효과를 가져온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기 보니까 그렇게 나왔네요.

해상체험과 바다분수를 활용한다고 했는데 그런 정도로만 하시고 소규모 공연장, 지금 있는 것을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삼학도 위주로 프로그램들이 가져간다면 오히려 해양문화축제의 정체성도 좀 찾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좀 노력을 한번 해 주시고요. - 도자기 축제, 이것 작년에 저희 상임위원회에서도 얘기가 나왔었고, 예결위에서도 충분한 얘기 속에서 예산 자체를 다 삭감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올해 했습니다.

그래서 1천만원을 지원했다고 하는데, 그때 당시에 이 축제 자체가 가능하면 해양문화축제에다, 거기에서는 문화예술행사를 하지 말고 판매행사 부스는 만들어주겠다, 거기에서 같이 하면 해양문화축제도 훨씬 풍성하게 되지 않겠는가 이런 논의들이 상당히 있었는데, 다시 또 이렇게 도자기축제 해서 3천만원 소요예산이 올라왔거든요. 그리고 4계절 축제라고 하는데 또 5월이면 계절적으로도 안 맞고, 그랬을 때 과연 이 축제를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들인가 얘기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