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강동원입니다. 지금 전자도서관 가지고 왜 말씀을 드리냐면 컴퓨터가 구입한 지가 물론 여기 위원장이나 채수영위원님께서는 전자도서관 컴퓨터만 있으면 된다고 하지만 그게 구입한 지가 몇 년이 됐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 거야. 오래되어 가지고 업그레이드를 시켜줘야 하는데 그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현재 각 전자도서관에 컴퓨터 구입내역이 연도별로 어떻게 되는지, 그 현황이 나와야 되요. 그래서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시정을 해주겠다고 얘기가 되어야지, 그냥 시설만 해 놨지 5년이고 6년이고 그냥 놔두는 거예요. 그러면 전자도서관 폐쇄도서관이 되더라고,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역삼1동에 전자도서관이 폐쇄를 했습니다.
왜 했느냐 쓸 수가 없다는 애기야, 학교에서 얘기가, 초등학교에서, 그러면 지금 여기보면 일반도서, 8,000 이동 이것 다 해놨는데 이 시설비는 어디에 쓰냐는 얘기야. 컴퓨터를 쓰지 못하는데 시설비가 왜 필요하냐는 얘기야. 이런 문제가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까 한번 지금 각 학교에 전자도서관시설 해놔서 전부 컴퓨터가 몇 대인데 몇 년도 구입형인가 알아가지고 그것부터 개선을 해주어야지 일반비만 개선해 준다 이것 안 맞는 얘기에요. 이걸 한번 내용을 확실하게 규명을 하셔가지고 하셔야지, 그렇게 일반적으로 평범하게 보실 때 이런 시설비로 해서는 10억 정도 글쎄요, 될까요? 한번 확인을 하세요, 이 문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