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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규환 의원 발언

168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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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현안에 대해서 제가 본 모습에 대해서 얘기를 좀 드리고 싶은 그런 관계거든요. 우선 우리 재래시장들이 환경개선사업도 했고 여러 가지 참 좋은 위치로 만들다 보니까 우리 동원시장을 저는 아침, 저녁 시장 내를 출·퇴근을 하는 과정을 보면서 느꼈는데 개선사업을 해 놓고 보니까 예를 들어서 지붕이 없었던 그런 입장에서는 비가 오고 하면 먼지라든가 흙물이라든가 이런 등등이 흘러내려가고 그랬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지붕을 하고 난 이후부터는 그런 과정이 없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바닥에 있던 먼지나 그런 쌓이는 미세먼지 같은 경우 직접적인 우리 소비자들이 먹는 음식물에도 들어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에서 볼 때. 그런 과정을 개선하려면 우리 구에서도 우리 지역경제과에 맞는 얘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소독관계라든가 또한 물차를 가지고 새벽시간에 물을 좀 뿌려준다든가 이런 개선점을 좀 해 주면 시장에 미세먼지 같은 경우는 좀 잠재워지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 또한 우리 시장 내에 자료에도 나와 있는 부분들을 보면 이벤트행사로 해서 5,000만 원, 7,000만 원 이런 행사들을 많이 이루고 있는 과정인데 사실 이벤트회사에 그냥 거저 갖다 주는 그런 꼴밖에 안 되더라는 겁니다. 이벤트 행사를 하는 모습을 보면 저게 정말 바람직한가 우리가 생각할 정도인데 그러한 것을 좀 자제를 시키고 방향을 다른 방향으로 좀 돌려서 이런 자세한 이런 등등의 소소한 데까지 신경을 써서 이미 잘 해 놓은 그 과정에서 그런 데 우리가 더 신경을 쓰면, 물을 뿌려준다든가 소독을 해 준다든가 이런 쪽으로 가면 더 좋은 방향으로 가지 않겠느냐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