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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168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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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CCTV 부분에 아마 상인들의 물품도난 부분들이 다발적으로 발생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추경 때라도 예산을 편성해서 활성화 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고 추석 이벤트 행사에 제가 몇 차례 지역구이다 보니까 참석을 해 봤는데 상당히 이런 부분들은 좋은 이벤트이긴 하지만 정말 단순한 그런 행사가 아닌가 그렇게 느껴지고요 저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시장 활성화에는 지금 사가정 경우는 등산객들이 많이 이동로로 되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등산객들을 잘 유치하면 전통시장에 뭔가 활성화 되지 않는가.

예를 들어 등산을 할 때 음식물이라든지 기타 휴대품 같은 것도 구매를 할 수가 있고 또 하산하면서 전통시장을 경유하면서 가벼운 시장보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그렇다면 이런 단순한 한 가지에 하루 이벤트에 많은 예산을 투입하는 것보다 이런 예산들을 지역주민들이 평소에 전통시장을 이렇게 경유하면 좀 뭔가가 개인한테도 좀 즐겁거나 이익이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도록 그런 아이디어가 나오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추석 이벤트 행사 같은 경우 찾아가는 골목 노래자랑 이런 행사들이 보면 그날 단순하게 지역주민들이 전통시장에 대한 인식도가 있는 것이 아니고 아, 이런 행사를 그냥 하나보다 여기에 그냥 참석해서 보고 듣고 지나치는 그런 단순행사로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조금 올해는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하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업무보고에는 없었습니다만 우림시장 같은 경우에 국비, 시비, 구비를 포함해서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해서 환경개선사업도 했고 또 한 가지는 좋은 이벤트사업을 작년에 1년 동안 해서 전국에서 최우수 시장사업으로 선정이 된 것 같아서 2011년도에도 연속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를 들어서 용마산길 우림시장 오거리 같은 경우에 시장을 경유할 수 있는 횡단보도 신호등 시스템이 저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예산을 많이 들여서 전통시장을 이용하게끔 이벤트사업을 하면 거기에 따른 연속성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용마산길 우림시장 오거리를 보면 신호등 체계가 지금 대각선으로 갈 때는 두 개의 신호등을 건너가야 되거든요.

그러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해요.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우림시장 오거리를 동시신호, 동시 횡단보도를 설치하면 우림시장을 이용하는 데 지루한 감 없이 바로바로 시장을 경유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특히 주말 같은 경우에 보면 망우역 우림시장 그다음에 용마산 체육공원 그쪽 용마공원 이쪽으로 경유하는 등산객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그쪽 신호등 체계를 한 번 더 검토를 해 보시고 우리가 우림시장에 많은 예산을 투입을 했는데 거기에 따른 후속타로 그런 주변에 대한 시스템을 갖춰주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망우로에 버스전용차로가 시계를 넘어서 남양주까지 연계되면서 지역주민들의 불편함이 뭐냐 하면 지금 용마산길에서 망우사거리 우회전 하는 차선 관계가 상당히 시스템이 안 좋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녁시간에 퇴근 때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간대에 보면 용마산길이 아주 체증현상이 많이 생겨요. 그러다 보면 혜원여고 쪽에서, 봉우재길에서 좌회전하면서 망우로로 가는 방향에서 체증현상이 생겨서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없게끔 운전문제가 생겨요.

그런데 거기가 지역경제과만의 일은 아니지만 그런 주변의 교통시스템도 전통시장 이용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는가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아마 교통지도과하고도 조금 협의를 해야 되겠지만 지금 우리가 유성주유소 앞에 우회전 차선이 별도로 없습니다. 왜냐하면 직진은 있고 좌회전 있고 그런데 우측은 차 한 대만 직진에서 서버리면 우측 차선이 여러 대가 병목현상이 생기거든요.

전혀 사용을 못합니다. 그런데 또 직진 차선이 생기면서 우회전 하려고 그러면 횡단보도가 멈추게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항상 우측 차선은 체증현상을 유발하는 그런 시스템이에요.

과연 그런 시스템은 누가 해결할 것인가? 지역경제과가 할 것인가 아니면 교통지도과가 할 것인가? 이거 고민거리입니다.

그런 교통시스템이 요즘 그렇지 않아도 삼색등 때문에 교통신호등에 대해서 많은 얘기가 나오는데 그런 부분들이 아마 우림시장 뿐 아니라 사가정이나 면목시장 같은 경우도 잘 살펴보시면 아마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안전에 그런 문제점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고 지금 서울시가 도로망에 대한 마인드가 어떤 마인드냐 하면 차량에서 사람으로 지금 바뀌었거든요. 횡단보도 그다음에 일반보도 등등 해서 모든 공사 시스템이 사람 중심으로 바뀌었는데 지금 우리 시장 주변에는 보면 아직도 차량 중심으로 그 시스템이 유지되고 있는 것 같아요. 좀 어려운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바쁜 와중에 직원들이 조금 더 시장을 경유해서 조합원들이 그런 불만이 안 생기게끔 우리가 해 주는 것이 이게 이벤트사업이 아닌가 저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답변하실 것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