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자 그러니까 우리 건설교통국장의 의지만 가지고는 될게 아니라고 봐지는데 우리 구청장의 결심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구청장한테 지난번에 만약 얘기했던 대로 그 바이크홀릭 행사에 찬조를 했던 그 업체가 아니 구청장님 작년에도 우리가 했는데 또 이렇게 해서 또 그 찬조 그 분이 올지 모르지만 작년도에는 그렇게 찬조를 어느 회사가 준 찬조품을 참석자들한테 강제로 입히다시피해서 행사에 동원을 했어요. 그 당시의 국회의원 그 우리 강남 주민들, 대표주민 한다는 주민들 그 압구정 바닥에서 그 티셔츠 하나씩 얻어 입고 길바닥 걷고 했어요.
그런데 금년도에도 또 우리 지금 건설국장 얘기는 그렇게 안하겠다고 얘기하니까 믿겠습니다. 믿겠는데 그런 어떤 그 우리 강남구가 물론 민간경제에 이바지하는 어떤 그런 일면도 있어야 되겠지만 그런 것은 유의해서 사업에 좀 참여해 주기를 바라고 그 다음에 우리가 지금 그걸로 인해서 자전거이용활성화 사업에 대해서 자전거도로 64.2㎞를 한꺼번에 신설하겠다고 128억4,000만원을 예산에 반영했어요. 이거 서울시에서 예산 받아다 해야 될 사업 아니에요?
이미 서울시에서는 지난번에 맛뵈기 예산을 줬어. 그래서 맛뵈기 예산 준거 가지고 보도에다 자전거도로 설치를 했어요. 그러니까 보도에 설치한 자전거도로가 자전거도로로서 그 효용성이 있느냐, 그 보행자하고 부닥칠 수도 있고 보행자하고 접촉되는 그런 일면이 있어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우리 강남구 주민들한테도 그렇게 뭐 효용성이 없다 이렇게 의견을 저는 확인을 했습니다.
저 보행자들이 많은 데는 무서워서 못 들어간다, 자전거. 그래서 강남구 주민들이 아직 쓰는 자전거는 강변 둔치에 양재천 도로에 연결된 어떤 그런 취미활동상 쓰이고 있는 또 자기의 건강을 목적으로 쓰이고 있는 정도의 자전거도로지 출퇴근 용도의 자전거도로로서의 효용성이 없다 내가 우리 구청장한테 몇 번 구정질문에서도 얘기했듯이 우리 강남구청 공무원 여러분들부터가 저 분당에 사시는 분은 수서주차장에다가 차 세워놓고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해야 되요. 그렇게 모범을 보여야 되요.
송파에 사시는 분들도 강남을 건너오면서부터는 전철역에 자전거 세워놓고 내려서 자전거 타고 출퇴근해야 되요. 그런데 아직도 강남구 우리 청담2동에는 공무원, 간부공무원 여러분들의 주차를 필요로 하는 주차장 부지가 있어요. 여러분도 각성해야 됩니다.
이 지금 자전거도로 설치비용 128억은 그렇게 시의성으로 급한 사업이 불요불급한 사업이라고 본위원은 견해를 갖고 있는데 우리 건설교통국장 짧게 얘기해 보세요. 그 반론을 한번 제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