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미화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올해 같은 경우에 인쇄소에서 맡으면서 인쇄소가 점자프린트를 하는 광주 쪽하고 연결해서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목포에도 점자프린트를 하고 있는 시각장애인 인쇄소는 아니지만 단체들이 몇 군데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지역 내에서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 부분 인쇄소에 일괄 맡기지 말고 이렇게 구별돼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점자프린트가 일반인쇄에 비해서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는 있지만 요즘은 사람이 찍는 게 아니고 컴퓨터에서 바로 프린트처럼 점자도 뽑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내용물을 주면 시차없이 할 수 있는 방식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 그런데 이제 한 부당 1만원씩 해서 3백부 해서 3백만원해서 3회 9백만원 이렇게 돼 있기는 한데, 이게 이제 올해도 이 정도 금액으로 측정이 됐다가 아마 책 부수가 줄든가, 하여튼 예산이 어떻게 조정이 된 걸로 알거든요.
한부에 1만원 이렇게 하면 굉장히 소책자 중심으로 내용을 다 실을 수 없는 내용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정확하게 좀 예산 편성하실 때 조금 아쉬워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정확하게 좀 사전조사를 해서 점자책자를 시정소식지를 내려고 할 때 일반책값하고 같이 되는 부분이 좀 부적절한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좀 고민하셔서 이렇게 잘 조정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