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글쎄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꼭 강남구가 그렇게 먼저 서둘러서 할 필요성이 이렇게 있느냐 만약에 서둘러서 했는데 그 서울시나 아니면 정부 행안부에서, 정부에서 이렇게 또 나오면 그걸 또 고쳐야 되거든요. 그리고 자전거도로를 저희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지난번에 탄천하수처리장 옆에 와서 이 도로다 했을 때는 위원님들이나 전부 다 여기는 가능하다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 딴 데는 어떻게 할 것이냐는 답이 안나오거든요? 차도로 가다가 인도로 올라가고 인도로 가다가 차도로 이런 그 방식인데 이것을 가지고 자전거도로에다 이 예산을 편성할 수 있겠는가 그것도 의문이고 또 지난번에도 지적했지만 영동대로라든지 테헤란로라든지 여기 인도에는 대리석이나 돌이나 아주 인도가 잘 포장되어 있는 데가 아닙니까? 그럼 여기를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구체적인 무슨 대안이 안 나오고 지금 그냥 예산만 주십시오.
주십시오 하는 이런 형국이거든요. 그래서 너무 앞서가는 것도 좋지만 금년에 서울시 또 행안부 정부 정책을 봐가면서 2010년부터 시행을 하는 것이 어떤가 이런 그 제안을 하는데 거기에 대한 견해는 어떻습니까? 답변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