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일 의원 발언
위원 - 사업을 계획하고 진행하면서요, 나는 도저히 거기도 여기 도로처럼 희귀한 도로를 내게 되는데 결국은 사업을 계획할 당시에 그런 부분이 분명히 예상이 되고 뻔히 아셨을거란 거예요. 그런데 도로개설의 효과가 없을 정도의 그런 부분으로 사업을 위한 사업계획이 되어서는 정말로 꼭 어디에 전시하고 싶은 그런 도로들이 목포시에 개설된 곳이 몇 군데 있어요. 이 도로를 비롯해서. - 그런데 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막바지에 그게 주민이해상관이 있는 주민들과 결국은 부딪쳐서 해결하려고 하면, 과장님 그게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도대체 왜 그런 사업을 하려고 하는지 어떤 특정인이 거기에 도로 아니면 밭, 밭주인과 이해관계가 있어요?
그래서 도로를 개설하신건가요? 그런 항간의 소문도 있어요, 그 토지주가 결국은 집행부가 아니고 그전에 계획할 당시에 2005년 이전이겠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알고 계신 것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