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위원 그래 뭐 예를 든다면 뭐 미래에셋, 아니면 뭐 KB라든가 하면 전부 콜센터에서 다 연결하고, 또 이제 이용자가 어디어디를 연결해 주시오 하면 그때 가서 또다시 연결해 주는 이런 제도인데 지금 서울시가 이미 개발을 해서 이 구축해놓은 이 소프트웨어 그러니까 이 콜센터를 같이 각 25개 구청이 호환될 수 있는 아마 이런 구축을 하고자 하면 별도로 하면 호환이 힘듭니다. 이것은요. 여러 가지 이 제품을 처음 만들은 분들이 나름대로 또 그 프로그램의 특허를 다 받고 있어요.
그리고 또 함부로 거기에 또 접근 못하도록 나름대로 또 방지장치를 전부 해놨습니다. 그래서 호환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어떻게 보면 꼭 우리가 콜센터를 이용하기를 원하고 앞으로 구축하고자 하면 차라리 서울시와 그 협의를 해서 뭐 경비를 부담을 한다든가 하는 것이 경비부담, 경비절감 차원에서도 상당히 바람직해 보이고 또 여러 가지 또 서울, 사실 우리 구행정에 이 질문사항도 많겠지만 또 서울시의 행정에 또 관련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많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25개 구가 각 구가 부담을 같이 하는 방법이 안 좋겠는가 이렇게 보고 있고, 가격을 그 어떤 이미 개발한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이제는 뭐 싸게 할 수 있다 라는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아까 본위원이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특허를 했기 때문에 함부로 그 소프트웨어 사용 못합니다. 그래서 가격을 잘 안 깎아 주려고 합니다.
이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