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철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순수 건설사업으로 보기 힘듭니다. 왜냐하면 기존에 도로가 나와 있는데 보상만 안되었던 거예요? 보상이 완료되어서 물론 행정 차원에서 보면 준공입니다마는 우리 주민의 눈높이로 보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이미 기존에 도로 활용해서 쓰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가운데 땅들이 보상이 안되었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저렇게 따지지 않으면 결국은 한건도 없다는 얘기예요 토지구획정리 진입로말고는?
피부로 주민들이 느끼기에 부족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시죠? 왜냐하면 석남동 신석초등학교 도로 같은 경우도 올해정도 착공만 했어도 제가 얘기안하는데 계획성 결여로 중봉로하고 연결시키고자 다시 또 검토하고 물론 잘하려니까 좋습니다 그것은 얘깃거리는 안되는데 어쨌거나 소규모 소방도로나 이런게 우리 관내에 많이 있어요?
제가 아는 것도 여러 건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건설과가 구청에서 힘이 없는지 국장님이 힘이 없는지 자꾸 다른 부서에 예산도 밀리고 계획성이 밀리는게 아니냐 그러면 결과적으로 주민들만 불편하고 이런게 초래가 되는데 앞으로 강력하게 얘기해서 많이 예산 확보하고 또 과에서는 의지좀 가지고 하세요 71건중에 13건이 무엇입니까? 거기에서 시 사업빼고 무엇빼면 침수 이런 것 빼면 없어요?
앞으로 새로 오셨으니까 좀더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을 당부 드리면서 저희 위원님들이 그러면 많이 도와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