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잠깐만요. 제가 위원장 말하는데 대해서 내가 뭐 거기에 모자라서 얘기를 안한 게 아니라 저도 집안에서 수출업을 하는 집안입니다. 남편이 수출업을 해서 여기에 대해서 너무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남구가 해 줄 방향에 키를 제대로 잡으라는 소리지 전혀 지원을 하지 말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기업지원과에서 잡은 키가 지금 너무나도 지금 해외 쪽으로만 편중이 되어 있고 진짜 강남구에서 키워 줄 사업을 못하는데 지금 여기에서 잡은 것 두 사업은 제 눈에 잡힌 거예요. 이런 거를 해주는데 강남에서 해줄 방향과 또 지원해줄 방향과 이것을 비례를 잘해서 해주라는 거예요.
너무 그냥 바깥으로만 눈 돌리지 마시고 제대로 해 주, 저도 중소기업의 그 하는데 지원을 받으면 너무너무 고맙지요. 나가는데 얼마나 많이 듭니까? 그리고 본인들이 가면서 얼마나 힘들게 갑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강남구에서 전적으로 다 대주면 너무 좋아요. 그렇지만 그것을 좀 제대로 좀 잘 할애를 해서 하시라고 하는 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