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거기에다가 추가로 할게요. 사실 그때도 행정감사 때 굉장히 많이 지적사항을 해 줬고요. 그 다음에 이것이 우리가 이것이 투자한 만큼 들어오는 인컴도 생각을 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전혀 기본이 없고, MOU라는 가계약 갖고만 그것을 실적이라고 말씀하시는 우리 강남구가 참으로 답답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이제 이번에는 이제 프라하까지 가더라고요. 이것이 지금 가까운 데에서부터 시작을 해서 이제 프라하 가고, 이제 독일 가고 뭐 하는데 사실 해외전시라는 것은 몇 군데를 이렇게 정해져 있는데 우리가 이 지금 강남구에 저는 여기 기업이 있잖아요. 이번에 환경보전 협회로 해서 8개 회사가 가는 그 회사의 명단하고요.
그 회사에서 어떠한 것을 이루어 냈는지 그런 실적하고 그런 것 좀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