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이게 무슨 하드웨어적인 것보다도 지금 되어 있는 것을 종합 뭐 한다고 하는데 제가 맨날 하는 얘기가 우리가 2차 정보화사업인가 이번에 우리 위원님들 가서 들은 것들에 이런 게 다 들어가 있잖아요. 그죠? 있잖아요.
이게 다 있는 건데. 지금 제가 맨날 얘기하는 얘기가 뭐냐면 여기는 맨날 용역을 하고 수립을 해 놓고 그것과 관계없이 진도는 막 이것저것 찔끔찔끔 다 나가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 ISP 따로, 이건 또 스타 통합사업 유지관리라고 해 가지고 운영이라고 또 이렇게 또 내놓고 하니까 제 생각에는 이것저것 하지 않고 지금 아까 뭐 우리 과장님이 밤새워 고민한 부분이 이 부분이라고 하는데 이게 지금 만들어 가지고, 그러니까 이게 사업을 억지로 만들었기 때문에 더 복잡다단한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러니까 기본적인 것을 이런 해 놓지 않고 파트 파트 나가다 보니까 이게 말하기도 어렵고 하기도 어렵고 이게 하고 나도 맨 나중에 되면 다시 보완을 해야 되는 일이 된다는 얘기죠,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