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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기동 의원 발언

295회 제4관광경제위원회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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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여기다 넣고 한 명, 두 명, 세 명, 열 두명, 이런 식으로 해서 수산물유통센터법인설립 추진여비, 무엇을 추진하고 어디를 간다는 것이에요. 이 세명이 누구누구간다는 것이에요? 이것 얘기가 안 맞잖아요.

왜 회계를 장부 전체적으로 보니까, 제가 지금 아까부터 보는데 여비가 다 문제가 있어요. 인원수도 다르고 각각 다른데, 결국 이런 것이 지적당하면 설명을 하고, 그렇지 않고 넘어가면 시의원들은 뻘로 넘어가버리는구나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이런 식으로 예산편성지침을 하지 말란 말이에요.

실질적인 것으로 관외여비 해서 각 부서별로 타당성 있게끔 해 놓아야지 어떤 데는 많고 어떤 데는 적고, 이것이 제대로 쓰여지는지, 존경하는 노경윤 간사님께서 자료요청을 했으니까 전년도에 도대체 어디에 누구누구가 썼는지 실질적으로 하는 것은 해양수산과 직원들이 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러면 얼마든지 좋은 일이지, 좋은 일인데 감출 이유가 없잖아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