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석주 의원 발언
본위원도 질의를 한 가지씩만 해 보겠는데요.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얘기하시는 서초구와 비교 저도 마라톤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쪽 우리 탄천교에서 시작해서 저기 과천까지 가끔 뛰는데요. 제가 비교해 본 결과 무엇 때문에 문제가 되냐 하면 서초구와 강남구 비교가 첫 번째는 서초구는 사면을 다 긁어 버리고, 나무나 저기 꽃을 새로 심었어요.
그러니 좋아 보여, 솔직히. 그런데 그것이 뭐 잘 한 것은 아니야, 돈은 많이 들었더라고. 그 다음 두 번째, 중앙선을 아주 산뜻하게 그었더라고요.
그래서 라인마킹이 잘 되어 있어. 그래서 주민들이 봤을 때 아주 산뜻하게 보여. 그 다음에 이제 세 번째는 양쪽 경계석 있지 않습니까?
경계석 같은 것도 교묘하게 좀 머리를 썼더라고, 우리 것은 그냥 평범하게 했는데 그래서 보니까 몇 가지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만 신경을 쓰면 될 것 같고, 그것이 나도 서초구가 잘 되었다, 못 되었다 이렇게 평가를 하는데 보니까 바로 그것이에요. 꽃을 다 새로 심었어.
그래서 그것 별 문제가 될 것 같지 않고요. 제가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토목과의 622쪽부터 638쪽까지 보시면 금년도에 도로정비를 8군데를 하고 있다고 되어 있지요?
신규사업이? 신규사업 도로정비 그것 첫 번째 양재천길 도로정비입니다. 양재천길 그것이 장장 19억 약 20억 정도 예산을 편성을 하셨는데 나는 이 예산에 대해서는 상당히 문제가 좀 있다고 봅니다.
왜 문제가 있냐면 여기 사진에 보시다시피 메타세쿼이아가 엄청 커요, 가보면. 1년만 지나면 들고 일어나버립니다, 1년만. 그래서 나는 이 부분을 미도아파트 뒤쪽에 가보면 저번에 한국가스공사, 고압가스공사에서 공사해 놓은 것이 있는데 그것이 내가 볼 때는 그 길이 상당히 큰데 이것 10억밖에 안 들었거든요.
한번 가 보세요. 천년만년해요. 다시는 일어나지를 않아.
왜냐 나무를 깔았거든. 그래서 이렇게 나도 이 2.6km 하지 말고, 1.3km 반만 하더라도 이 예산으로 좀 그렇게 완벽하게 좀 할 수 없느냐 이런 것을 좀 질의 를 드리고요. 그 다음에 여기에 지금 8군데를 보면 보통 보면 작년에 구청장하고 한 대화마당에서 나온 것은 즉흥적으로 이 업체 이것을 선정을 한 것 같은데 그렇죠? 8군데를 직접 선정해서 하는데 그때 과연 몇 군데나 주민대화에서 얘기가 됐고, 몇 %나 이렇게 해 주는 것인지 금년 예산에 편성이 되었는지 그것 두 번째 문제고요.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여기에 대해서 이 건별로 타당성 검토나 주민의견수렴을 했는지 그냥 즉흥적으로 주민이 청장한테 해 달라고 그러니까 청장이 점수 따려고 그냥 왕창 다 그냥 편성해 버렸는지 아니면 일일이 현장조사 해 가지고 주민수렴을 일일이 다 했는지? 세 번째요.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는 내구연한이 이 8군데가 다 도래가 된 것인지 보면 아주 깨끗한 도로도 있어요.
이것은 우리 주민들한테 욕을 얻어먹는데 이런 것은 좀 과감하게 이번 예산에서 좀 삭제를 해서라도 좀 했으면 좋겠는데 이 4가지 질의이고요. 그 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 하수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