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그것밖에 안되요. 강남구는 6,000억에 가깝습니다. 우리보다 인구나 규모가 더 적지 않은 강동구도 3,000억이 안되요.
이게 우리 강남구가 갖고 있는 그 넉넉한 형편인데 여기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서대문구청에서는 구청직원이 이 제설장비 그러니까 염화칼슘의 살포차량에 대한 관리개선을 해서 특허까지 출원을 했다. 이런 기사 물론 칭찬받는 그 직원과 그 부서직원들 다 기분 좋고 좋은 일이지만 기분만 좋은 게 아니에요. 우리 강남구청 토목과 직원들 머리가 없어서 이런 궁리를 안 합니까?
생각을 안하니까 안하는 거야. 내가 지금, 질의하자고요? 질의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그러니까 우리 강남구청의 제설장비, 제설물품에 대한 보관 장소를 영동교 북단과 일원터널 아니 영동교 남단과 일원터널 북단 2군데만 운영하는 것 자체가 잘못 운영되고 있다고 본위원이 지금 지적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토목과장이나 우리 건설교통국장은 어떤 폭설이 내렸을 때 실제 영동교 북단에서 염화칼슘을 싣고 저 역삼동까지 논현동까지 이동시키기가 거리도 멀고 실지 눈덮인 길을 차가 싣고 가는 것 자체가 어렵고 사고를 유발할 수 있고 효율적이지 못하잖아요. 이 제설장비에 대한 그 보관장소를 좀 다변화 시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