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의 견해로는 물론 다른 지역에는 그만한 장소를 얻을 수 없으니까 영동교 남단 그 다음에 아까 얘기한 대로 일원터널 북단 그러고 도시가스 뒤에 고가차도 밑에 거기다 보관을 하겠지만 우리가 본위원의 견해, 내 견해입니다. 이건 내 견해지만 강남구가 갖고 있는 구유재산 중에서 좀 대지가 넉넉한 구유재산들이 꽤 있어요. 다시 말해서 역삼1동 문화센터가 있는 그 부지가 전체가 몇 평이나 되는지 아세요?
부지가? 한 동 문화센터 부지로서는 한 2배 정도가 들어가도 충분할만한 부지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물론 그 건물에 대한 뭐 여러 가지 배치문제 이런 것 때문에 뭐 역삼1동 주민들을 위해서 시설이 들어가 있지만 우리가 강남구가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기획을 해서 역삼1동에 위치한 그런 정도의 위치에 이런 그 재난대책 시설이나 그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을 왜 안하느냐 이거야.
그것을 우리 위원들이 꼭 짚어주고 발의를 해줘도 정책에 대입이 안되 이런 막힌 생각을 갖고 행정에 임하니까 강남구청의 행정은 비효율적이다, 효율적이지 못합니다, 다른 구청보다. 이번에 예산 각 구청의 예산액이 3,000억이 넘는 예산을 편성한 구청이 몇 개나 있다고 생각하세요? 우리 건설교통국장, 국장이 한번 대답해 봐요. 25개 구청 중에서 3,000억 이상의 예산을 편성해서 의회에 심의 받고 있는 구청이 몇 개나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