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맞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과거에는 감정평가회사가 개인이 하는 경우도 있고 또 몇 명이 어울려서 법인으로 갖추기도 하고 또 아주 많은 평가사가 모여서 큰 법인을 만드는 경우도 있었습니다마는 이 평가법이 바뀌었을 것이에요. 해서 그야말로 규모가 적고 한 것은 통합을 해 가지고 몇 십개로 확 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동안 본위원이 여러 번 지적을 했었습니다마는 우리 강남구 만큼은 유난히 한국감정이 나름대로 투명도가 높다. 아니면 뭐 신뢰도가 높다고 해가지고 그쪽에다 몰아주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해서 특혜가 있다라고 지적했었는데 다행입니다.
아마 25개 구청 가운데 특정 그렇게 감정평가회사를 기준으로 해가지고 계속 이렇게 감정 의뢰하는 것은 아마 없었을 것입니다. 조사해 보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