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그 우리 개별공시지가가 이제 주민들하고 굉장히 민감한 그 관계고 요즘같이 집값이 이렇게 많이 폭락하고 어제 뉴스를 보니까 40%, 38% 다 이렇게 하락된 시점에서 이 평가업무가 실질적으로 우리 세수하고는 또 우리는 관계되지만 주민의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중요한 그 이 평가업무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이 부분이 좀더 그 효율적으로 본다면 그 평가요원들이 지금 6명이 나눠서 하다보니까 각각의 어떤 평가기준을 가지고 평가할 수 있고 물론 주변시세를 다 조사는 해서 하겠지만 그런 부분에 좀더 그 좀 주민들이 자꾸 이의신청을 안하고 합리적으로 이렇게 평가될 수 있는 방법을 좀 강구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뭐 예산이 좀 더 들어가더라도 그런 부분은 주민을 위해서는 좀더 명확한 평가자료를 우리가 확보해서 고시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지금 이것 가지고 자꾸 지금 제가 볼 때 이의신청이 들어오고 다시 재조사를 하고 이런 문제가 자주 발생되고 있는데 특히 내년 같은 경우는 집값이 폭락했기 때문에 엄청 많은 민원이 유발될 소지가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좀 보완할 방법이 없는가 저는 6명이서 뭐 그것 하는 것 이렇게 뭐 크로스로 한번 한다든지 좀 이런 어떤 방법을 좀 캐치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