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윤병옥위원입니다. 본인이 거기에 좀 추가로 지금 저 왜냐하면 이 문제가 지금 우리 위원장이 말씀하신대로 매우 중요한 문제고, 또 저는 처음에 올라와서 현장에 가봤을 때 저는 어떤 이해관계나 무슨 주민들 의견을 떠나서 본위원이 건축사라는 어느 전문적인 식견을 가지고 그것을 봤을 때 다중의 이용이, 우리 압구정주민이 사용하기로는 위치적으로 또 건물구조로 굉장히 불합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었어요, 기술적으로 봐서는. 그래서 기술적인 평가로 봐서는 전혀 우리가 취득하여야 할 그런 명분이 아니다고 그때도 저는 주장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주차시설이 문화센터를 이용하게 되면 지역주민들이 지금 우리 동통폐합 문제가 또 거론되고 있기 때문에 압구정1, 2동이 통합이 되면 상당히 어느 거리에서 걸어오시는 분도 있겠지마는 승용차를 이용하시는 분이 많은데 주차시설이 지금 18대 주차타워로 되어있는 것뿐이 없습니다. 뭐 앞에 여유 공간이 전혀 없어요. 뭐 마당도 없고, 주차장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또 뒤에 주차 출입하는 도로가 4m로 해가지고 굉장히 좁아가지고 아주 숙련된 사람 외에는 주차출입이 어려운 그런 구조고 그래서 어느 일반 오피스로 사용하고 하루에 아침에 출근했다가 저녁에 늦게 퇴근하는 그런 오피스로 사용하기에 적당한 건물이지 수시로 주민이 출입하는 다중이용시설로는 굉장히 불합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지금 그것을 매입했을 때 본위원이 판단할 때 1층을 주차장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1층 부분을 주차장으로 만들어서 주민이 편리하게 수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는데 가격적으로 어떤 모든 상가건물의 분양가의 50%를 1층이 차지합니다.
그런데 1층이 사가지고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결국 주차장으로 만들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건물의 어떤 가치가 실질적으로 거래되는 가치에 비해서 굉장히 낮게 책정해야 되는데 본위원이 볼 때는 이런 이제 그런 어떤 장래이용도나 주민이 편리하게 할 때는 1층을 오픈시켜서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는데 그 주차장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건물의 50% 값이 1층이 차지한다고 통상 보는데 1층을 사야 되는 그런 문제가 발생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는 가격산정에 대해서도 건물의 이용가치나 장래이용도를 충분히 보고 우리가 판정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문제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자료를 아까 우리 행정국장이 가지고 있다고 그랬으니까 제출해가지고 우리가 이것을 협의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