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황판남 의원 발언
위원 황판남 위원입니다. 도로명주소, 저희 집 있는 데는 답십리로로 되어 있어서 저희 집 앞이 옛날 같으면 면목4동 이렇게 쭉 나갔는데 답십리로 75의 뭐 이렇게 나가서 좀 외우기도 아직까지 머리에 인식이 안 돼서 그런 점이 있어서 옆에 주위 분들도 그렇습니다.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답십리로로 하니까 고개를 쭉 넘어오면서 저 위에 용마산 올라가는 데까지 답십리로가 다 들어가니까 좀 이상하다고 그런 말이 저한테도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도 어쨌든간에 일정한 여기서 중간에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중간을 끊을 수 없어서 그렇다고 그래서 제가 일단은 이야기만 하고 말았는데 저도 그냥 옛날같이 장미로길 뭐뭐 그럴 때는 그래도 좀 괜찮았는데 또 그것이 반복되는 그런 것이 있다 보니까 그랬는데 답십리로, 장미로길로 그렇게 있다가 그래도 면목로, 장미로길 이런 것이 좋았는데 그런 것을 저도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쨌든 시에서 움직이는 것이고 하다보니까 과장님이나 직원들 머리가 많이 아프실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민원이 많은 쪽, 큰 것 그런 것은 좀 잘 정리를 해 주셨으면 하는 저도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