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기동 의원 발언
위원 - 홍보가 문제가 아니라 저는 그 얘기에요. 아까 목포문학관에 있는 네 분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서 문학제를 하시는데, 한 사람마다 김우진 문학제, 무슨 문학제, 무슨 문학제 하면 집중과 선택이 흐트러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새로운 것을 해서 예산이 더 들더라도 문학제다운 문학제로 개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단 말이에요. - 그것을 참고로 한번, 용역주지 마시고, 뻑 하면 용역 줘 버리는데 그것을 문학제다운 문학제로 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연구해가지고 검토해서 정말로 한번을 하더라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제가 목포문학상 보면서도 이것은 상금잔치다, 제가 혼자 참석을 했었어요.
시상식에, 보니까 완전히 상금을 주는 것으로 끝나더라고요. - 누가 얼마나 아냐 말이에요. 문학인들은 알 수가 있겠죠.
거기에 출품해서 상금을 받으니까, 또 그것을 책을 만들어내니까 그러는데 아까처럼 김우진 문학제, 김현 문학제, 박화성씨는 제가 좀 아는 것 같습니다만, 이것을 하나하나 문학제로 나누지 마시고 총괄해가지고 목포문학제로 대대적으로 하는 행사할 수 있도록 연구 분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