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169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1-06-30

김근종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니, 답변할 필요 없습니다. 제가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그것은 저의 개인 생각이니까요.

김근종 위원입니다. 2011년 주요업무현황에 보면 의정활동 홍보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다른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의회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직원들 모두가 잘 하고 계신 걸로 생각하고 또 나름대로의 지적사항이 있겠지만 서로 조금 지적을 함으로써 발전적인 부분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우리 박도수 팀장님이 계속적으로 열심히 노력해 주신 걸로 진짜 실지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도 항상 의정활동의 홍보 부분은 더더욱 더 노력을 해 주십사라는 어떤 바람에서 몇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행정재경위원회에서 했던 기획홍보과의 사무감사를 하는 과정에서도 내가 조금은 지적을 한 바가 있습니다. 지적한 부분을 그대로 여기서 이야기를 해 드려야만이 업무협조가 될 것 같아서 여기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기획홍보과에서 지금 하고 있는 구정소식지가 있는데 제가 기획홍보과장한테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는 2개 면을 할애를 받아서 의정활동 난을 게재하고 있는데 저는 뭐 평상시 평균치를 나눠서 보면 그게 적다 많다 할 수는 없겠지만 이 정례회나 임시회에 구정질문이 있을 때에는 특히 이 지면수가 조금 확대되어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왜 그러냐면 평상시 2개 면 할애를 하는 그런 걸로 가지고 정례회 때 구정질문 있죠, 상임위원회 때 있죠, 어떤 이슈화되는 부분도 어떤 기사화, 구정 또 구민들이 꼭 알아야 될 사항을 취합해서 조금이라도 내보낼 수 있는 기사를 굳이 만든다면 지면이 두 면 가지고 안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기획홍보과장한테 그랬어요. ‘정례회나 임시회에 구정질문이나 특이한 사항이 있을 때는 지면을 좀 더 많이 늘려달라’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평상시에는 그 지면가지고도 충분하다고 저 개인적으로도 생각하고 정례회나 임시회 구정질문이나 특이한 사항이 발생됐을 때는 지면을 조금 많이 확보를 좀 해 줬으면 좋겠다, 그 구정소식지 내에서 확보할 수도 있고 예산을 조금 더 투입해서 전체 지면에 좀 늘릴 수도 있고 그건 기획홍보과장하고 예산 세울 때에 이쪽이든 저쪽이든 탄력적으로 조정을 해 줬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왜 그렇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구정질문을 하게 되면 당연히 우리 상식적으로 화면이 늘어난 건 상식화된 우리가 짐작해 볼 수 있겠지만 꼭 필요한 것은 어떤 사항, 구정질문도 A라는 의원이 질문을 한 부분에 있어서 아주 서론, 본론 여러 가지가 있겠지요. 그래서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이 여러 방향이 내포되어 있는데 그걸 너무 많이 요약을 하다보면 정말로 그 의원이 전달하고자 하는 어떤 내용을 구민들한테 전달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본문 자체 전체가 삽입이 될 수 있도록, 소식지에.

그래야만이 구민들의 알권리, 구민들한테 의정을, 우리 활동하는 부분을 고스란히 있는 그대로를 그나마 보여줄 수 있겠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특이사항이나 구정질문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요약을 많이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좀 보내줌으로 해서 구민들이 유유적절하게 다 구석구석 알 수 있도록, 그래도 의회에서는 그나마 그런 구정소식지 하나 가지고 ……을 입에 대지 않고 그나마 개인의 활동하는 부분을 알려줄 수 있는 부분은 그것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가면 갈수록 우리 의원들 전문성이 제고가 되고 나름대로의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시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구정소식지를 통해서 사무국 직원 여러분들이 조금 한층 더 노력해 주시고 또 기획홍보과에서는 지면 할애를 통해서 의회 의원들의 활동에 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배려를 하는 쪽으로 이렇게 좀 협의를 해 나가는 쪽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서 기획홍보과장님은 ‘좋다’라고 분명히 결론적인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국장님께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