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미화 의원 발언
위원 - 예, 그러시죠. 그런데 이제 이게 장애 특성상 이게 그 취지가 장애인들의 어떤 장애정도도 완화시키고 운동이 잘 되지 않는 중증장애인들 중심으로 안마서비스를 통해서 건강을 유지하거나 증진하기 위한 이런 목적을 갖고 있잖습니까? 이제 여러 모로 보건소에서 자체사업으로 이렇게 하고 계시고, 또 장애당사자들도 굉장히 호응이 좋은 사업으로 도에서도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해보려고 애를 썼던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런데 어쨌든 이게 예산상 증액을 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장애유형을 지체하고 뇌병변으로 국한하고 계시는데 장애유형 중에 특히 또 운동이 안 되시는 분들이 중증시각장애인들이에요.
그러니까 누구의 도움이 없이는 못 움직이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을 스스로 할 수 없는 조건, 그래서 굉장히 어려운 그런 민원발생이라든지, 그 요구를 많이 해 오는 상황들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유형을 조금 고려하셔서 이제 얼마 되지도 않는데 막 더 해라.
이렇게 말하기는 참 어려울 수 있지만 조금씩 확대하면서 이렇게 장애유형, 그러니까 장애 정도는 중증으로 이렇게 하시고 좀 확대를 요구하고 유도할 수 있는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