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그 지금 일부 교사, 교재 그러니까 사용하게 되면 출연금을 지금을 받아서 일부 장학금으로 쓰고 이렇게 하셨고 또 앞으로 그렇게 하겠다 그렇게 했는데 지금 일부 민원성 제가 전화를 받은 게 있는데 그게 이런 교사로 이렇게 채용된 사람이 특정 어떤 책을 이렇게 사용함으로써 그 출판사하고 이렇게 관계된 문제가 제기한 사람이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 제보가 온 사람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이 출연금을 받아 가지고 지금 장학금을 준다 할 때 어떠한 어떤 무엇입니까? 어디 재단도 아니고 우리가 지금 예산으로 받아가지고 주는 것도 아니고 애매한 처리를 하고 있다는 얘기죠, 이 자체가.
출연금 받아서 장학금, 그래서 지금 장학금도 심의하거나 하는 기구가 조례에 또 운영위원회, 운영자문위원회 운영에 대한 조례 자체도 제대로 지금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게 좀 제대로 조례가 정비가 되어야지 거기에 어떤 기준에 의해서 우리가 어떤 법적인 근거를 가지고 장학금도 주고 하는 게 이런 부분이 심의하는 방법이 다르게 좀 세세하게 조례가 제정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지금 바로 시행하려고 보니까 이렇게 좀 미진한 부분이 있고 그 다음에 지금 우리가 16만명정도 지금 유료회원이 지금 그 정도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