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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구인 의원 발언

295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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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러니까 다녀오셔서 제가 이제 들은 바에 의하면 굉장히 당혹스러웠다는 얘기를 하셨었거든요. 그러니까 뭔가 민원인이 상담을 하게 되면 저희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마찬가지고요. 답변에 있어서 어떤 자세를 공무원이 취해 주느냐에 따라서 민원인들의 이런 다녀와서 상담을 받고 나와서의 어떤 느낌, 생각은 굉장히 많은 차이가 있다고 보고요.

대부분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그 답변을 듣는 많은 시민들은 굉장히 형식적이다. 라는 얘기를 하세요. - 그런데 이번에 과장님하고 면담을 하고 나오셔서 느꼈던 부분은 좀 솔직히 말하면 이건 다 떼고요.

어떤 뭐 좋게 얘기하려는 그런 수식어를 빼고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굉장히 기분이 나빴다. 라고 표현을 하셨어요.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해당사업의 부서의 과장님께서는 이 사업이 어찌됐든지 계속적으로 갈 수 있도록, 그리고 문제가 있었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충분히 시장님께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려서 예산을 다시 한번 이번에 수정예산을 편성한다든지 아니면 뭐 내년에 추경을 편성한다든지, 그렇게라도 적극적으로 요구를 좀 하겠다고 얘기를 하신 게 아니라 여기 오셔서 얘기하더라도 뭐 크게 변화가 없다. 라는 얘기를 하셨다고 제가 얘기를 전해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