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가정복지과장님, 저희 이번에 보니까 그 여성에 대한 어떤 상황들이 참 많아요. 저도 여성으로서 참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여성 사회참여 활동지원, 능력개발 운영지원, 출산, 여행, 포럼 등등 굉장히 많이 있는데 그 여행포럼 명단에 있는 사람이 모두 여성단체 연합회 명단에 있는 사람이 다 똑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김선희위원도 말씀을 했지만 이게 저도 우리 여기 앉아있는 위원들도 다 어떤 생각들은 거의 같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그냥 어떤 뭐라고 그러나 앞으로 몇 년 후에 있을 뭐 이것을 하기 위해서 일을 한 게 아니라 정말 말 그대로 여행, 여자가 행복한 포럼이 될 수 있게 하려면 여기 다 단체 연합회 다 들어가 있는 사람들을 다 모아서 그렇잖아요?
여기 보면 없는 사람이 없어요. 여기 하다가 여기 뭐 하다 못해 구립 어린이회장, 민간 어린이회장, 가정 어린이회장 이런 합창단 회장, 간호사협회 회장 조금 모양새가 좋지 않다, 사실은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벌써 다 위촉패까지 다 준 마당에 이걸 어떻게 운영할 건지에 대해서 이번에 6,000만원 예산으로 뭐에 쓰려고 하는 건지에 대한 개념이 좀 없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정리를 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