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의정담당 의원 발언
이연식 - 카페트 같은 경우는 지금 3층 각 위원장님실, 저희들이 1년에 두 번 물청소를 하는데 카페트 자체가 옛날에 깔아놓은 거라 아무리 청소를 해도 이미 지금 먼지가 박혀서 들어가면 굉장히 냄새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이게 여름 같을 때는 습기도 차고 제습기로 빨아내어도 그런 냄새가 나고 그래서 더 이상 그것은 청소를 해 갖고 될 사항이 아니어서 옛날 카페트여서 청소를 해도 한계가 있고 그래서 이 카페트, 그래서 이것을 교체하는 것이 되었고요. 그래서 이것을 본청에 세우려다가 그것이 어려워서 저희들한테 세웠습니다마는. - 그 다음에 도배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는 작년에 해 놓아서 도배가 새것인데 일부 나머지 저기는 도배가 지금 오래 되었습니다. 그래서 너덜너덜 붙이는 것보다 오래 되어서 퇴색이 되어서 그래서 도배를 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됐고요.
출입문도 중간에 그것을 문이 깨진 데도 있고 기스가 많이 나서 그런 부분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