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그래서 사실은 이 정책적으로 뭔가 여기가 좀 어느 정도 이런 복지사나 이런 데가 좀 정리가 좀 되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먼젓번에 이 쉼터 제가 심사를 갔을 적에 제가 듣기에는 사실 점수를 줄 수 없는데 다 나와서 심사하시는 분들은 막 최고점수를 많이 주셨어요. 그런데 그 내용인즉슨 사실 이 모든 게 구비, 시비 뭐 이렇게 해서 나가서 태화에 있는 인원들 인건비 지원을 다 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런 단체들이 그 어떤 재무제표상이나 어떤 레프런스를 가지고 전국에 있는 이런 사회복지재단에서 인건비를 받아서 다 운영을 하는 그러니까 정말 기업화 되어 있는 정말 이 사람들이 정말 이런 어떤 그 사회복지적인 면을 가지고 하는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 프로그램 자체도 뭐라 그러나 이렇게 일률적으로 별로 그렇게 어떤 것을 바꿔본 게 없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가 제가 이제 우리 국장님도 계시지만 전체적으로 이런 것들을 한번 정리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합리적으로 운영해 줘야지 지금 여기에 쉼터 운영에서도 들어 가는 돈이 만만치 않잖아요. 그런데 과연 그 6명의 선생님들이 뭐 200 몇 명의 학생들이 왔다갔다 하고 이제 밤에 뭐 낮에 이런 그렇게 해서 과연 지도가 되는지, 상담이 되는지 그 부분도 이런 게 정말 100% 확률이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앞으로 이런 것들을 운영 지원할 적에 법인 전입금도 별로 없어요. 1,000만원인가 뭐 이 정도 밖에 없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진행하실 것인지 얘기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