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지상 의원 발언
위원 견인 장소가 인근에 있다 보니까 그런데 제일 많고 그다음에 우리 구청에서 주정차 단속을 위한 차량이 나갈 때 구청에 나가면서 있는 차량이 주로 적발이 되고 이런 사례가 있어요 ? 그래서 원성이 많이 되고 있어서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우리가 연간 4억 8천이라는 것이 견인대행료다가 예산이 집행되어 있잖아요 ? 실제 그렇게 진행되고 있다는 말이예요 ?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이 공기업으로 태어나서 이제 공기업도 이익이 없으면 의미가 없어지는 공기관이 된다는 말이예요 ? 그런데 지금 대행업체에서 초기투자 5대 이상으로 해서 월 4천만원이라고 하면 상당한 금액이다 이런 얘기예요 ? 그러니까 이것을 공영주차장이나 견인대행이나 주차시설 이런 것을 다 일원화해서 시설관리공단쪽에다가 빨리 이관할 수 있는 어떤 마인드를 가지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