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얘기 들으면 공보과장으로 서로 안 오려고 하잖아요. 그런 돈이 없다 보니까 자기 호주머니에서 내니까 1년이면 자기 호주머니 돈을 내다보니까 그렇지 않아요. 다른 노경윤 위원님도 심정적으로 이해를 하니까 앞에서 웃으시고 계시잖아.
그런 식으로 직접적인 어제 하나 예를 들면 손관기 과장님 같은 분들은 6개월 밖에 안 남았으니까 말이오, 철판을 깎아 갖고 바늘구멍 만드는 그런 심정으로 하겠다. 이렇게 그런 강한 어필을 해서 뭔가를 의원들한테 납득할 수 있도록 해야 지, 아침에도 아무런 말도 한번 없으면 우리가 어떻게 알아먹겠어요. - 37페이지, 왜 전삭으로 넘어왔어요.
시정홍보활동과 업무추진비 포상금, 하지 마라는 이야기인가요? 무슨 내용인데, 전삭으로 내려왔냐고. 37페이지, 우수부서시상 포상금은 전삭이고, 업무추진비는 63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