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요한 의원 발언
위원 - 와가지고 그러니까, 시장님끼리 얘기가 있었고 그것이 어떻게 보면 하나의 성과물인거죠. 이번에 우리가 일본답방을 했을 때, 그런데 실무적인 선에서는 전혀 논의가 안 되고 있고 모르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일본에서는 공무원들이 이렇게 왔단 말입니다. - 어떻게 된 것이냐면 이것이 시장님께서는 저도 그렇게 얘기했어요.
그 얘기를 듣고, 오는 것은 좋은데 와서 업무협의를 하려고 그러면 청소년 축구 이것 때문에 오는 것이니까, 목포는 우리 FC축구센터가 너무 잘돼 있다, 그러니까 일본에서 먼저 와라, 그러면 나중에 우리가 다시 방문하면 되는 것이고, 우리 축구장을 보여주고 싶다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그러니까 일본은 무슨 얘기를 하냐면 내년에 공생원 100주년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일본에서는 단체로 내년에 목포를 와야 됩니다. - 그러니까 내년에 어차피 목포를 와야 하니까 일 년에 두 차례나 목포를 방문하기는 그러니까 올해는 목포에서 일본을 좀 와 주고, 내년에는 어차피 일본에서 여기를 와야 되니까 일본에서 방문하고, 그 다음에는 목포에서 가고 이렇게 해 보자 그런 취지를 가지고 있더라고요. - 그런데 이 모든 것을 진행하는데, 공무원들이 오고 알려주고 이런 것을 JC에서 다 담당을 했어요.
청년회의소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목포에서 일본을 방문했을 때도 그런 뉘앙스가 있었던 것 같아요. 목포시에서 바라보기에는 JC라고 그러니까, 실은 목포가 뱃부시랑 교류를 자매결연 도시로 하게 된 것이 민간단체에서 먼저 시작해가지고 청년회의소끼리 교류를 하다보니까 그것이 토대가 되어서 목포시가 자매결연 도시가 된 것이거든요.
그리고 지금까지 그 교류를 유지하고 있고요. - JC라는 민간단체에서 1년에 수천만원씩의 예산을 자기들 돈으로 써가면서 이렇게 교류를 이어오고 있더라고요. 그런다고 하면 우리 목포시 입장에서 볼 때도 민간단체한테만, 민간단체가 그렇게 개인돈 들여가지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럴 것이 아니라 이런 데 대한 예산을 배려를 해가지고 하면 물론 주빈이나 수행원들이 오면 좋죠. - 그런데 더 큰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목포에서 잘 모르고 있거나, 이렇지는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제가 이것은 과장님이 지금 이 자리에 서 계시고 마침 이것이 있으니까 과장님께 드리는 얘기입니다만, 여러 관광기획과나 투자통상과나 관광사업과가 됐거나 스포츠산업과가 됐거나 다 관련 있는 사항인 것 같습니다. -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목포시에서 얼마 안들이고도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그러면 목포시 예산 조금만 거기에 얹어주면 충분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 같아요.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께 대표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