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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17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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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2시간 와서 근무하고 그런데 우리 기간제 근로한 사람들 하루종일 근무하더라도 4만원정도 받는데 아무리 전문가라 하지만 와서 2시간 와가지고 가만히 앉아 있다가 뭐 하루에 1명 있느나 없을 때는 없고 이런 상태에서 운영의 효율성이 없기 때문에 행정감사 때 지적했듯이 이것을 격일제로 시행하는 방법이랄지 월, 수, 금 이런 식으로 세무상담 한 번, 법률상담 한 번 한다든지 이렇게 기간제 근무자가 상주하니까 안내데스크를 만들어서 상담인을 며칟날 오십시오. 약속해서 그날 2명이고 3명이고 이렇게 됐을 때 상담을 효과적으로 해야지 매일 2시간씩 나왔다가 그 사람들 어디 가다가 한번 들렀다가 그냥 바람 쐬고 가는 식으로 이런 식으로 지금 상담실이 운영이 되고 있는 것은 매우 불합리하다는 얘기지요. 이것을 제가 볼 때는 일수를 20일 동안 매일 할 것이 아니라 일주일에 2번, 이 정도 해서 절반정도로 줄여서 시행을 한번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강동원 위원장, 유만희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