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강대호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파악했을 때 마치 감사과에서 얘기하는 것이 개발제한구역에 아무것도 없다, 가령 식재도 할 수 있고 아시죠, 나무 식재? 또한 거기에 대해서 컨테이너박스라든가 모든 분야가 있을 것입니다.
마치 감사관께서 중랑구를 감싸 안고 있는 것마냥 하고 있는 것이에요, 지금. 그래서 제가 아까 서두에 우리 감사담당관하고, 부임과장님께서 여기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알고 있느냐는 것을 물어본 것입니다. 그래서 개방형 감사관으로 오셨기 때문에 이제는 독립기관으로서 이런 문제를 각 과에 있는, 실·국장들 있는 과에 있는 모든 문제를 낱낱이 파악하고 계셔야 됩니다.
지금 여기에 마치 오셔서 위원회에 와서 인사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이제부터는 감사에 대해서 중랑구 43만을 대표하고 있는 독립기관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