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윤병옥위원입니다. 이거 방법이 이제 그거는 우리가 이렇게 엎어치기해 생각해 보면 달라요. 왜냐하면 지금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 무슨 자치행정과, 총무과에 각 하는 이 시설물 발주업무를 담당하는 인원을 한 군데 모아서 모아가지고 한 부서를 만들어서 거기서 집행을 하면 그 인원 충원 안 해도 그 인원 충분합니다.
건축과에 기술 인력이 부족하다 그러는데 건축과에는 행정직이 가서 업무를 볼 수 있는 부분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러면 거기 기술직을 빼서 돌리고 행정직을 넣어주면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인원충원 때문에 못한다 그러는데 제가 볼 때는 생각의 발상전환이 필요해요.
왜냐하면 지금 제가 볼 때는 사회복지과나 가정복지과나 행정직7급 담당 한 명이 아까 전에 여기도 지금 1,500억 정도 된다고 그랬는데 그 예산을 집행하는데 혼자는 힘들어 굉장히 벅찹니다, 일을 못해. 그러면 그 사람들 한 명씩 각 과에 있는 한명 그 업무만 담당하는 인원을 한 군데 모아 놓으면 통합관리를 할 수가 있어요, 전체적으로. 그런데 그런 방법으로 시스템을 바꾸어 하면 얼마든지 할 수가 있는데 제가 볼 때는 각과의 자기 이기주의입니다, 이것은.
각 책임부서에서 자기가 이 업무를 하고 싶어가지고 이기주의로 지금 예산을 따가다가 할 지금 집행하는 그런 계획이지 강남구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고자 하는 그런 의지는 전혀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정부 그러면 각 부처이기주의라는 말이 자꾸 언론에 나오는데 이것은 작은 정부 강남구청 내에 각과 이기주의로 밖에 보이지 않아요. 왜냐하면 방법은 얼마든지 있는데 그것을 안 하고 예산 갖다 나누어 먹기식 예산편성을 해서 하려고 하는 그런 자세가 있기 때문에 저는 잘못되고 있다는 부분 지적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