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저는 왜 그러냐 하면 어느 자치단체에 가보니까 뭐 나이차이가 많이 안 나시는 그런 주부들이 바쁜 시간에 쪼개가지고 가서 몇 시간씩 노인들하고 같이 놀아주는 것이에요. 돌보기 사업이에요. 노인들과 놀아주는데 뭐 하루에 가는데 5,000원씩인가 이렇게 주더라고요.
그러면 농촌 말하자면 소득증대사업도 그것이 병행되는 것이고, 근로능력이 있는 말하자면 노인도 좋고 뭐 주부도 좋고 이런 분들이 지금 우리가 일자리창출 해야 되는데 그런 예산을 좀 확충을 해가지고 그런 분들이 우리 관내에 지금 4만여명에 이르는 우리 대상 노인들하고 이것이 연계시켜서 각 지역동네별로 지역별로해서 차상위 계층 주부들이 가서 아까 지금 여기 저소득층 뭐 일자리 창출 마찬가지이니까 그런 사업을 확대해 주면 많은 돈을 안 주고도 우리가 지금 독거노인이나 또 불편한 노인들을 또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노인들을 돌볼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얘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