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좀 저는 이 일자리창출사업을 좀 다른 각도로 이렇게 전환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지금 독거노인 돌보기 사업 같은 경우에 이것이 뭐 우리 지금 차상위 계층의 우리 뭐냐 일자리 없는 건강한 일을 할 수 있는 부분들 그러니까 같은 노인인데 노인 65세 이상 되었더라도 65세, 70세, 75세 사이의 독거노인의 노인들이 가장 필요한 것이 소외감 해소입니다. 그러면 소외감 해소면 젊은 도우미들이 가서 해봤자 별 도움이 안 돼요.
비슷한 연령대가 가서 같이 놀아주는 겁니다. 같이 얘기하고, 수다 떨어주고, 이것이 말하자면 소외감 해소하는 독거노인의 돌봄의 가장 어떤 우선정책이라고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그랬을 때 일자리 사업이 여러 가지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런 차상위 계층의 65세 정도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노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노인들을 일자리창출사업으로 전환시켜 주는 겁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가서 독거노인에 가서 가서 하루 같이 놀아주는 것이에요. 그러면 일자리창출도 되고, 독거노인 도우미도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는 전체 그냥 젊은 뭐 자격을 갖춘 사람이 가서 이렇게 하는 것으로만 지금 추진하는데 이 부분이 제가 볼 때는 저소득 차상위 계층의 노인들이 가서 자기가 같이 놀아줌으로써 돌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하면 일자리 창출도 되고, 또 독거노인이나 좀 도움을 필요로 한 우리 노인들의 도우미사업도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뭐 이렇게 기능별로 좁혀져 있는데 그런 부분을 저는 좀 일원화시킬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