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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16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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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강대호 위원입니다. 네, 우리 국장님 지금 소견을 들어보니까 앞으로 이제 중랑구가 잘 될 것 같다 이렇게 생각 들거든요. 지금 우리 문병권 구청장님은 지금까지 온 어떤 그 재무 이런 상태를 보면 국장님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 계약관계라든가 어떤 뭐 지방자치단체장과 계약이라든가 여기에 대한 수의계약, 어떤 전자입찰 모든 게 보면 어떤 업체의 그런 그 수의계약을 2,000만 원 단가로서 그런 문제가 어떤 한정되어 있다고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실제 저희 위원들이 파악한 바로는 대다수가 어떤 업체 한 2, 3년에 걸쳐서 확인을 해 보니까 한 업체가 계속 돌아가면서 이 수의계약을 합니다. 과연 이것이 정당한가, 그렇지 않습니까? 중랑구민의 43만을 대변하고 있는 중랑구가 과연 노상 이렇게 수의계약하면서 특정업체에 몰아주기로 하는 것은 본 위원은 온당치 않다고 봅니다.

모든 문제가 중랑구민의 어떤 그분들에 대한, 물론 수의계약이야 2,000만 원 미만 아니면 공모에 의해서 2억 원 미만 있죠. 그러나 그것이 아닌 편법을 위한 편법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국장님께서는 이 분야에 오셨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