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위원 네, 김근종위원입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이번에 인사에서 감사담당관에 대한 인사는 서울시 전역에 걸쳐서 개방형 담당관제에 의한 행자부에서 어떤 지침에 의해서 이렇게 이루어진 인사니까 할 말은 없는데 이게 문병권 구청장은 나름대로의 그 이하의 다른 타 국의 인사는 이 예산결산특위 이게 끝난 다음에 이 인사가 이루어졌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쉬움을 내가 표시하는 부분으로 여쭤본 겁니다. 그런데 인제 인사가 지금 정례회가 끝난 다음에 인사 발령을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지금 한참 예산결산이랄지 다른 어떤 행정사무감사랄지 연속적으로 전개를 이루고 있는데 여기서 인사를 하다보니까 재정경제국에 대해서도 상임위원회에서는 지금 의회사무국장으로 오셨던 전 전임자, 재정경제국 전임자인 김기선 국장이 결과를 보고하고 심의를 받고 또 이렇게 똑같은 상황에 예산결산도 위에 올라와서는 그분이 중간에 인사를 하기 때문에 의회사무국장으로 오시고 바로 동장님으로 계시다가 바로 이렇게 국으로 올라 오셔서 지금 심의를 받고 계신단 말이에요.
국장님, 사실은 아무것도 모르시잖아요. 안다고 볼 수가 없잖아요. 지금 심의를 받고 있는 정례회의 안건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그래서 물론 국장님이 모든 업무능력이 없다라는 것은 아니고 지금 심의를 받고 있는 이 사안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잘 모르실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문병권 구청장은 이런 부분대로 인사 이렇게 발령하면 안 된다 이런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서 이 속기에 넣기 위해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 중간에 말이야 의회를 무시해도 한참 무시하는 것이지 어떻게 해서 그 정례회 끝나지도 않았는데 중간에 뚝뚝 무 자르듯이 잘라가지고 이리 배정하고 저리 배정하고, 그래도 되겠습니까? 그래도 국장님이 나름대로 오늘 계속 국장님이 답변하시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우리 동료 위원들한테도 내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그래 인사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죠. 의회를 무시해도 한참 무시한 거잖아요, 이게.
자기 행정편의대로 주기적으로 말이야 무조건 뚝뚝 잘라가지고 인사 이리저리 발령해버리고, 그 업무의 연속성도 무시해버리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실무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