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윤병옥위원입니다. 지금 국제평화마라톤이 이제 계속 해를 거듭하면서 발전은 해 오고 있는데 마라톤동호인들의 민원을 보면 지금 마라톤은 순수하게 마라톤행사로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거기에 지금 곁다리 껴가지고 작년 같은 때에 축제를 일부 가미를 해놓으니까 이것이 마라톤대회인지 뭐 축제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이것은 진짜 이렇게 하려면 하지 마라.
이런 민원을 사실 저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순수한 마라톤, 평화마라톤의 그것을 안 해도 우리가 지금 그 축제를 안 해도 거의 약 2만명 정도 이렇게 접수를 해가지고 인터넷이 뭐 기간이 지나가지고 뭐 접수를 못하는 실정으로 호응도 높게 진행이 되는데 굳이 마라톤 이렇게 잘 발전되어가고 있는 부분을 그대로 육성해야지 체육행사로 그냥 두어야 되는데 거기에다가 다른 문화행사를 곁들여서 이것은 오히려 많은 마라톤동호인들한테 별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일반주민들이 가서 호응이 될지 모르지만 물론 주최 측에서 볼 때는 들어올 때 마라토너는 다 마라톤 나가고 공간이 휭 비니까 그것을 어떻게 할까 이것을 채우기 위해서 지금 문화행사를 추가한 것 같은데 그것은 마라톤의 본질하고 전혀 맞지 않다.
그래서 이런 희망콘서트 같은 것은 별도의 문화행사로 해서 추진하고 하고 싶으면 마라톤행사는 순수한 마라톤으로 진행하는 것이 맞다 하고 저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