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위원 윤병옥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이경옥위원이 얘기했듯이 이 전체 지금 도시디자인실에서 하는 용역결과 걷고 싶은 거리, 우리 예술의 거리 이게 전체가 통합적으로 관리돼야 되고 또 이 부분이 우리가 그런 어떤 예술작품 우리가 강남구에서 꼭 사가지고 놓아야 된다, 이런 것보다는 지금 강남에 소재하고 있는 많은 작가들이 자기 작품을 전시하고 옥외 조각물을 전시하고 싶어도 전시할 수 있는 그런 게 없어. 그러면 어느 틀만 만들어주면 분기별로 돌아가면서 와서 자기 작품을 전시할 공간을 만들어주면 되거든요.
그래서 자꾸 거리가 새롭게 바뀌도록 만들어 주는 그런 계절별로 바꿔주는 이런 아이템을 가지고 저희는 진행해야 될 것 같고, 이 지금 그렇게 또 우리가 설치해 놓고 벌써 작년에 11개 2,000만원의 유지관리비가 들어가잖아요. 저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어떤 사업을 추진하려고 할 때는 반드시 후속에 유지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점검을 하고 추진해야지 설치만 해 놓고 다음에 유지관리는 필연적으로 따라 들어가는데 이 부분에 대한 것을 너무 간과를 하고 사업을 추진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유지관리를 꼭 우리가 지금 그것을 매년, 물론 작품이 고정적으로 설치돼 있으면 뭐 청소도 해 줘야 되고 유지관리비가 들어가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어느 우리 각각 뭡니까?
조각가협회라고 이렇게 연결해서 분기별로 돌아가면서 자기 작품을 전시하고 또 철거하고 이렇게 시스템을 만든다면 자기들이 다 관리하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최소한 운반비 정도 이런 설치비용 정도만 우리가 부담해 주고 예산 절감하는 방법을 좀 강구를 해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