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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16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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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죄송합니다, 말씀 도중에. 본 위원이 심의회에 대해서 열고 내부적으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 분이 센터장, 시설장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위원회에 들어와서 수당을 받는 것이에요. 그것을 내가 물어보는 것이지 내부적으로 예를 들어서 9억 3,000만 원 예산을 다루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위원회에 들어와서 이 비용이 아까 말씀하신대로 사회적인 모든 영향이 일어나는 것은 긴급지원센터로 나가는데 당연히 위원들이 들어가면 그것에 대해서 위원회 심의를 열어야 하는 것이 맞죠. 이 위원회예요, 사회복지라든가 기타 등등 이런 영유아, 이런 분들이 마치 중랑구에 여러 과가 있지 않습니까? 여러 과에서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서 들어온 분들 같아요, 위원회에 위촉된 분들이.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이에요. 아까 서일대학 교수 해가지고 원광복지관 이런 분들이 재위촉, 2008년도, 그러면 2006년도도 돼 있는지. 그분들은 계속 돼 있는 것 아니에요, 2년마다 하니까.

이분들이 어차피 2008년도 했으면 2010년도 5월 달에 이분들 임기가 끝났으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가야죠, 새로운 변화. 중랑구에 이분들만큼의 영향이 있는 새로운 더불어 가는 세상, 더불어 가는 우리 중랑구민 43만을 위해서 그분들을 뽑아야 할 것 아닙니까? 어떤 특정인의 계층만을 위해서 위원회를 만들어 놓고, 저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국장님, 예를 들어서 우리가 수당을 탄다고 하면 당연히 한 위원회에 5개, 6개 들어갈 수 없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똑같이 분배해야죠. 그런데 저희는 그런 위원회가 아닙니다.

서로 위원회 안 가려고 해요. 이것은 지금 국장님, 저는 제가 봤을 때 우리 주민생활지원과만 그런 것이 아니고 다른 과에도 다분히 그렇습니다. 사실 이 행정재경위원회에 소속된 국도 전반적으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국장님. 이분들은 최소한도 검증을 다시 거쳐서 이분들, ‘당신들 이번에 했으니까 다른 사람으로 변화를 하겠다.’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아니, 어떻게 같이 중랑구에 43만이 살면서 이분들만 어떤 부를 누리고 있는 것 아니에요.

실제 본 위원의 얘기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일자리창출 해서 3만 5,000원 하루 일당 받기 위해서 101, 201 이래요. 어렵습니다. 이분들은 세 군데, 네 군데만 다니시면 자기의 필요한 어떤 생활비를 쓸 수 있는 것이에요.

이것을 부연설명 하자면 우리 중랑구가 이것이 지금 잘못된 행정서비스입니다. 우리 중랑구에 그렇지 않습니까, 청렴한 행정이라고. 국장님, 이것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앞으로 개선할 것입니까, 아니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국장으로 계시니까요, 여기에 대해서는 말씀해 주셔야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